여기는 마치 유럽의 작은 어느 마을 사진/글 : 알로하 스노우맨 건너 건너 입소문으로만 들었던 가평우리마을. 운좋게 기회가 되어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약간 경사진 언덕을 오르면 주차장이 있어요. 주차 후에 엘리베이터를 타고 웰컴센터로 갑니다.
통로도 특색있게 꾸며져 있는 모습이네요. 곳곳에 보이는 성경구절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체크인을 하기 위해 웰컴센터에 들렀습니다. 공간이 너무 아름다워 눈을 뗄 수 없네요.
숙소도 깔끔하고 정돈된 모습이 좋았어요. 밤에는 이런 야경을 보실 수 있어요.
무인 매점도 운영되고 있답니다. 경관이 참 아름답습니다.
유럽 어느 마을에 한 풍경과도 같네요. 이른 아침 나홀로 고요한 시간을 갖습니다.
주변 경관 하나 하나가 마음을 평온하게 합니다. 산들산들 부는 바람이 참 좋네요.
아침햇살이 비추는 이 마을의 풍경이 참 따뜻합니다. 마을 높은 곳에는 채플실이 있습니다.
잠시 경건의 시간을 가져봅니다. 식당이 이렇게 이뻐도 되나요?
내가 가는 이 길이 어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