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1을 구매했습니다. 사진/글 : 알로하 스노우맨 데스크탑을 구매하고 가장 먼저 하는 일은 OS를 설치하는 것일 텐데요.

최근 구매한 데스크탑에 윈도우11을 구매해서 설치한 후기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최초 구매 시에 보드에 인증되어서 윈도우가 기본 탑재되어 판매되는 컴퓨터도 있지만, 구매 비용을 줄이거나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윈도우 라이선스가 있다면 굳이 OS가 들어있는 제품을 구매하기보다는 미탑재된 제품을 구매하기도 합니다.

우리가 잘 아는 윈도우는 여러 종류의 라이선스가 있는데요. 사용자 입장에서는 크게 FPP와 COEM(DSP)로 구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 사용자용으로 알려진 FPP는, 시중에서 박스에 포장되어 판매되는 제품으로 / 한 대의 PC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 메인보드 교체 및 PC 변경 시에도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USB 메모리에 설치 파일과 라이선스 키가 동봉되어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OEM, COEM 보다 조금 비싼 편입니다.

라이선스에 대한...